[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유튜버 아옳이가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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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아옳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이 공기 좋은 곳가서 하루 다섯 끼씩 먹으면서 요양해야 한다고..... 어젯밤에 충주와서 남편이 해주는 밥 다섯 끼씩 먹고 있습니다.. 편하게 숨쉬고 아픈곳 없이 지내는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감사하고 소중했던 것인지.."라고 적었다.
또 "매일매일 치료받으면서 빨리 회복하려고 노력 중이고 많이 나아지고있으니 너무 걱정 마셔요"라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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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옳이는 최근 건강 주사를 맞은 후 전신에 피멍이 들고 손발이 붓는 등의 부작용이 생겼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병원 측에 환불을 요구했으나 거부당했다며 억울함을 토로했고 "몸이나 얼굴에 시술이나 수술을 할 때 꼼꼼하게 꼭 확인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아옳이는 구독자 58만명을 보유한 뷰티, 패션 유튜버로 2018년 사업가 서주원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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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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