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이번 주말(25일) EPL에서 빅매치가 열린다. 맨유 홈에서 앙숙 리버풀과 대결한다. 벌써부터 EPL은 이번 빅매치로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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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스카이스포츠는 이 경기를 앞두고 두 레전드들이 꼽은 두 팀의 베스트11을 SNS를 통해 발표했다. 두 레전드는 스카이스포츠를 대표하는 레전드 출신 전문가 개리 네빌과 제이미 캐러거다.
맨유 레전드 수비수 출신 네빌은 두 팀을 합친 베스트11로 호날두-마네-피르미누-살라, 파비뉴-헨더슨, 포백에 로버트슨-반다이크-매과이어-알렉산더 아놀드, 골키퍼 알리송을 꼽았다. 맨유 선수가 2명, 리버풀 선수가 9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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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수비수 출신 캐러거는 그린우드-마네-브루노 페르난데스-살라, 파비뉴-헨더슨, 포백에 로버트슨-반다이크-마팁-알렉산더 아놀드, 골키퍼 알리송을 꼽았다. 맨유 선수 2명에 리버풀 선수 9명이었다.
맨유-리버풀전은 25일 오전 0시30분(한국시각)에 열린다. 19일 현재, 맨유는 승점 14점으로 6위, 리버풀은 승점 18점으로 2위다. 맨유는 최근 리그 3경기(1무2패)서 승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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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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