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이윤미가 커다란 대접에 식사를 즐겼다.
19일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밥한공기뚝딱 든든하게 아침먹고~~ 오늘을 시작합니다 ~~~ 오늘도 웃는하루 되세요"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커다란 대접에 아침을 즐기고 있는 이윤미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윤미는 완벽하게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이윤미는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 슬하 세 딸을 두고 있다. 이윤미는 IHQ 새 드라마 '욕망'을 통해 약 6년만에 안방으로 복귀한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채리나, 7년 시험관 끝 임신 포기 "죽고 싶단 생각도...♥박용근 펑펑 울더라" ('사이다')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9기 옥순, 31기 옥순 통편집설에 일침 "제작진 탓할 듯, 악플 예상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