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편의점 월드크리닝이 ESG경영에 나선다. 플라스틱 오염 등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옷걸이를 재활용 가능한 재질로 교체한다.
Advertisement
20일 월드크리닝에 따르면 최근 세탁 후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Y셔츠 옷걸이를 기존 제품에서 제활용이 가능한 플라스틱 재질로 만든 제품으로 변경했다. 현재는 일부 매장에서만 시행중이지만, 앞으로 사용 매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월드크리닝 관계자는 "사용한 옷걸이를 매장으로 가지고 오면, 깨끗하게 세척해 재사용할 예정"이라며 "환경오염에 민감한 시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시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한편 월드크리닝은 세탁편의점에 셀프빨래방인 코인워시24를 더한 코인월드와 무인 셀프빨래방 코인워시24를 운영 중인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세탁편의점 코인워시24는 낮시간에는 세탁편의점과 셀프빨래방으로, 심야시간에는 무인 셀프빨래방으로 운영된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홍윤화♥김민기, 오뎅바 오픈 8개월만에 투자금 회수 "웨이팅 폭주" ('동상2')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4."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5.'다리 꺾여' 충격 부상! '한화의 자랑' 폰세 결국 장기 이탈?…토론토 마이너 투수 콜업→로스터 변경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