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가수 겸 화가 솔비가 로마 공주로 변신했다.
솔비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로마공주 행차"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녹화를 위해 준비 중인 솔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카메라를 응시 중인 솔비. 큰 눈망울을 자랑하며 미모를 뽐내고 있는 모습이다.
여기에 양갈래 머리를 하고 머리띠를 착용, 새하얀 의상을 입고 로마공주로 변신했다.
이어 솔비는 "줄자 아니고 머리띠"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솔비는 본명 권지안으로 화가 활동 중이다. 최근 6개 작품은 전시 전에 모두 판매가 완료됐으며, 특히 '피스 오브 호프(piece of hope)'는 2300만원에 판매되면서 권지안의 작품 중 최고가를 경신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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