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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고기의 운동 전후 모습이 담겼다. SNS를 통해 운동 중인 근황을 공개해왔던 최고기는 놀라운 팔근육으로 눈길을 모았다. 한 달 만에 만든 몸이라는 점에서 최고기의 혹독한 자기관리가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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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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