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김민재(페네르바체)가 풀타임을 뛰었다. 페네르바체는 로열앤트워프와 비겼다.
페네르바체는 21일 오후(현지시각) 터키 이스탄불 쉬르퀴 사라졸루 스타디움에서 열린 앤트워프와의 유로파리그 D조 3차전 경기에서 2대2로 비겼다.
앤트워프가 선제골을 넣었다. 전반 2분 피례르가 올린 크로스를 사마타가 골로 연결했다.
페네르바체가 반격에 나섰다. 전반 20분 코너킥 상황에서 티저랜드가 헤더슛을 했다.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튀어나온 볼을 발렌시아가 골로 마무리했다. 전반 33분 페네르바체는 역전 찬스를 잡았다. 발렌시아가 페널티킥을 얻어낸 것. 그러나 발렌시아가 시도한 파넨카킥이 골대를 때리고 나왔다 .전반 44분 다시 발렌시아가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이번에는 골로 연결하며 역전에 성공했다..
후반 들어 앤트워프가 공세를 펼쳤다. 후반 17분 앤트워프의 제르켄스가 헤더골로 동점을 만들었다.
페네르바체는 이후 공세를 펼쳤다. 그러나 골을 만들어내지 못했다. 결국 경기는 2대2 무승부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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