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신세경은 '어나더 레코드'에서 중요한 매력이 되는 서촌이라는 공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2일 오전 다큐멘터리 영화 '어나더 레코드'(김종관 감독, ㈜쇼박스 제작)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번 제작보고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된 가운데, 신세경, 김종관 감독 참석했다.
신세경은 극중 배경이 되는 "서촌은 친구들이랑 간혹 전시를 보러가거나 맛집을 갈 때 들른 적이 있는데, 감독님이 워낙 서촌에 대해 잘 알아서 보석 같은 곳을 소개해 주는 느낌이 있었다. 그래서 지금은 그 지역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제가 정서적으로 빠른 변화나 호흡을 힘들어 하는 편인데 서촌의 템포가 저의 정서와 잘 맞는 것 같더라"고 전했다.
한편, '어나더 레코드'는 모두가 아는 신세경의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를 다룬 시네마틱 리얼 다큐멘터리 영화다. '조제' '최악의 하루' '더 테이블' 등을 연출한 김종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10월 28일 seezn(시즌)을 통해 공개된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soun.om
연예 많이본뉴스
-
황신혜, 29세던 남동생 교통사고에 마음의 준비…"장기기증까지 결심" -
"2NE1서 없어도 될 멤버=공민지" 대성, 결국 무릎 꿇고 직접 사과 -
홍현희, '금쪽이' 후속 맡은 ♥제이쓴에 씁쓸 "6년만 '금쪽' 없어진 게 너 때문이니?" -
세븐♥이다해, 2세 성별은 '공주님'.."내가 아빠라니, 믿기지 않아"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41세' 산다라박, 몸무게 겨우 37kg.."소식이 동안 비결, 미모 그대로다" -
강소라, 연예계에 소신발언 "연예인은 편하면 안돼, 팬 사랑에 감사해야" -
라이머, 이혼 3년만 심경 고백 "사는 건 편한데 외로워"(신랑수업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홍명보호보다 심각했는데, 하늘이 독일 돕는다..."내 발로 안 떠나" 나겔스만 결국 사임 확정→"클롭 감독 최우선 순위, 협상 시작 예정"
- 2.'속전속결→사태수습' HERE WE GO 속보! 독일축구협회, '성적 부진' 나겔스만 경질→'리버풀 레전드' 클롭 협상 시작..'2년 만에 현장 복귀'
- 3.[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4.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5.3연승 도전 LG, 한화 화이트 약점 찾았다?…"한 번 쫙 깔아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