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방송인 출신 강수정이 홍콩 국제학교에 다니는 아들의 학교생활을 참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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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은 24일 자신의 SNS에 "아이 학교 오픈 데이. ?? 안가도 될 것 같아서 신청 안하고 있었는데 아들이 꼭 가서 보여줄 것이 있다고 해서 급결정. 큰 기대 없이 갔는데 아이의 학교 생활을 옅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학교에서 그냥 낙서만 하고 놀고 오는 줄 알았는데 뭔가 하긴 하는구나.?? 그나저나 아이가 아빠에게 반에서 가꾸는 작은 텃밭을 보여주며 뿌듯해 하는데 왜 잎 하나가 없니… 부실한 가든에 화초사랑 남편이 마음 아파함"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픈데이를 맞아 학교 안내에 나선 강수정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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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은 2008년 홍콩 금융회사에 근무하는 4세 연하의 남편과 결혼,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는 홍콩의 대표 부촌인 리펄스베이에 거주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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