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전소민이 화려한 패션을 소화했다.
전소민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출근"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스케줄을 위해 아침부터 이동 중인 전소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눈길을 끄는 점은 전소민의 화려한 스타일. 뽀글거리는 파마머리에 썬캡을 착용, 여기에 분홍색 상의에 하얀색 조끼, 블루톤 바지까지 매치한 모습. 과감한 시도로 웃음을 안긴 전소민은 누군가를 기다리는 듯 시계는 보고 있는 모습이다. 이처럼 화려한 패션을 선보이며 어떠한 스케줄을 소화할 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전소민은 최근 방송된 KBS 2TV '드라마 스페셜 2021'의 TV 시네마 '희수'를 통해 아이를 잃은 엄마의 슬픈 모성애를 선보이며 열연을 펼쳤다. 또한 전소민은 SBS '런닝맨'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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