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의 어려움 및 난이도 격차 등으로 학습에 흥미를 잃는 학생들이 많아지면서, 교육업계가 비대면 교육 콘텐츠에 대회·게임 등 재미 요소를 추가해 학습 동기를 부여해주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펼치고 있다.
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은 제한 시간 내 AI와 영어로 대화를 나누며 회화 실력을 겨루는 '제1회 윤선생 말하톤 대회'를 개최한다. AI원어민 튜터가10가지 상황별 대화를 제시하면 참가자는 여기에 적절히 답변하는 '롤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가 답변을 주저하거나 오답을 말할 경우, AI 튜터가 힌트를 제시하여 지속적인 대화가 가능하다. 이번 온라인 영어 말하기 대회는 26일 중·고등 그룹을 시작으로 27일은 초등 5~6학년, 28일은 초등 3~4학년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참가자는 스마트폰에서 'LISA 말하톤' 앱을 다운받아 접속해 신청 정보를 입력하면 실시간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윤선생은 우수한 성적을 거둔 회원을 대상으로 에어팟, 무선 헤드셋, 문화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대교의 디지털 AI 퍼포먼스 러닝 브랜드 대교 써밋은 자녀가 호기심을 갖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게임 '써밋 리그-국어/영어'를 진행한다. 써밋 리그-국어/영어는 대교 써밋 태블릿 학습기로 진행할 수 있는 교육게임으로, 5개의 게임 캐릭터가 다양한 기술들을 이용해 퀴즈를 풀어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기존 회원은 학습회원 번호로 써밋 리그에 접속할 수 있으며, 신규 회원은 대교 써밋 리그의 무료체험 신청을 통해 게임에 접속하면 된다.
해법에듀의 외국어 전문 브랜드 해법중국어는 회원들을 대상으로 '해법중국어 크리에이터 UCC 콘테스트'를 진행한다. 참가자는 참가 부문과 주제에 맞춰 개인 또는 팀으로 동영상을 촬영하고 제목에 '해법중국어 UCC' 문구를 추가하여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유튜브에 업로드하면 된다. 업로드된 영상 URL은 11월 1일에 오픈 예정인 해법 중국어 접수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된다.
에스티유니타스의 유초등 교육 자회사 키즈스콜레는 아이들의 독서 습관을 꾸준히 유지할 수 있도록 100일동안 100권의'책 읽어주는 TV' 콘텐츠를 시청하고 독후활동을 하는 '백백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22일부터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 해당 이벤트는 참가자에게 100편의 워크지로 구성된 'U+아이들나라와 함께하는 키즈스콜레 워크북'을 제공한다. 참가자는 하루 한 편 영상과 함께 독후활동을 진행해 자연스럽게 문해력을 향상 시킬 수 있다. 매주 독후활동 인증을 꾸준히 남긴 참가자에게는 키즈스콜레 도서로 구성된 소전집 세트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윤종신, 삼남매에 '키 역전' 당했다...♥전미라 닮아 훤칠 "팔다리 다 길어"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이대은♥' 트루디 결혼 4년만에...정신과서 '매우 심각' 우울증 진단 "처음엔 무서웠다" -
유리, 집에서 곰팡이·벌레 발견..."낭만만 보고 제주 왔다간 큰일" ('나혼산')
- 1.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2.[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3.[월드컵 리뷰]"아시아 축구의 눈물" 한국→일본→호주 '亞 전멸' 확정…살라의 이집트, 16강 진출 쾌거
- 4.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5.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