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황신영은 29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공복에 다이어트 유산균 먹고 오늘 하루도 화이팅팅"이라며 게시물을 올렸다.
황혜영은 이른 아침 세 쌍둥이들을 모두 케어한 후 이제야 자신만의 시간을 가졌다.
현재 출산 후 다시 몸매를 되돌리기 위해 다이어트 중인 황신영은 공복 유산균으로 건강을 지켰다.
최근 황신영은 "현재 몸무게 81.7kg→출산 전 몸무게 71kg~ 10kg은 내가 직접 빼야 하는 살"이라며 다이어트를 선언하기도 했다.
한편 황신영은 2017년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올해 초 인공수정으로 세쌍둥이를 임신해 지난달 출산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중식여신' 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 입맞춤...영화 같은 결혼식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