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 아내인 쇼핑몰 CEO 겸 인플루언서 박현선이 화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박현선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날씨가 꿀♥ 벌써 금요일이라니 시간이 너무 빠르죠. 벌써 곧 11월"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힐링 가득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박현선의 모습이 담겨있다. 박현선의 이날 코디는 레드였다. 강렬한 레드 니트에 레드 명품 가방으로 포인트를 준 화려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환한 미소를 지으며 미모를 뽐내고 있는 박현선. 특히 현재 임신 5개월인 박현선은 여전히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현선은 지난해 10월 재벌 2세로 알려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결혼했다. 현재 쇼핑몰 대표로 활동 중이며, 지난 2018년에는 연 매출 100억을 달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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