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놀면 뭐하니?+' 유재석, 미주, 하하가 2000년대 대표 '갬성 힙합'인 프리스타일의 'Y (Please Tell Me Why)' 라이브 커버 무대를 선보인다. 여기에 강렬한 비주얼로 존재감을 발산하는 '홍대 타로 시스터즈' 정준하와 신봉선의 서라운드 코러스가 더해져 마음을 촉촉히 적시는 그때 그 시절의 추억을 소환할 예정이다.
오늘(30일)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태호 윤혜진 김윤집 왕종석 작가 최혜정)에서는 유재석, 정준하, 하하, 신봉선, 미주가 꾸민 프리스타일의 'Y (Please Tell Me Why)' 라이브 커버 무대가 공개된다.
AKMU(악뮤)의 '낙하' 커버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놀면 뭐하니?+' 멤버들이 이번엔 2000년대 미니홈피 BGM 명곡 프리스타일의 'Y (Please Tell Me Why)' 커버에 나선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당시의 감성을 온몸에 적신 멤버들이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재석과 하하는 비니 모자와 선글라스를 장착, 2000년대 힙한 패션을 자랑했다. 유재석의 뒷모습을 본 신봉선은 "진짜 꼴뚜기(왕자) 같아요"라며 놀렸고, 유재석은 하하를 보며 과거 '무한도전'의 꼬맹이 스타일이라고 웃음을 터트렸다.
미주는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속 임수정 패션으로 인기몰이를 한 무지개 니트와 어그부츠로 멋을 부렸다. 미주는 "이 신발 맨날 신고 다녔어요"라며 자신의 추억을 소환했다. 비주얼의 끝판왕은 바로 '홍대 타로 시스터즈'로 변신한 정준하와 신봉선. 두 사람은 쌍둥이처럼 맞춘 패션과 메이크업은 물론 완벽한 코러스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유재석은 "200만 넘을 거야"라며 커버 무대 영상에 대한 강한 자신감과 의지를 불태웠다. 노래가 시작되자 '갬성'을 최고치로 끌어올린 유재석과 하하는 "얼굴 보지마!"를 외치며 웃음 참기에 돌입했다고.
안정적인 래핑으로 노래의 포문을 연 유재석과 하하에 이어 중독성 있는 후렴구에서는 미주의 미친 가성과 '갬성'이 듬뿍 담긴 보이스가 그때의 추억을 제대로 소환했다는 전언이다. 비주얼만큼이나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서라운드 코러스에도 굴하지 않은 미주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은 현장의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
조회수 200만을 노리며 유재석, 미주, 하하가 커버한 프리스타일의 'Y (Please Tell Me Why)' 커버 무대는 오늘(30일)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평소 스케줄 없는 날, "놀면 뭐하니?"라고 말하는, 대한민국 개그맨 유재석이 펼치는 무한확장 유니버스(YOONIVERSE) 스토리를 담아내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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