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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드소송 남매와 바다에 간 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막내딸 하송 양은 태어나서 처음 보는 바다였다.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 드소송 남매는 아빠 하하, 엄마 별을 골고루 닮은 모습으로 귀여움을 자아낸다. 삼남매 육아 중 또 한 번 심쿵한 별의 행복한 모습이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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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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