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조현이 인기 웹툰을 드라마화한 '겨울 지나 벚꽃'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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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지나 벚꽃'은 두 청춘의 우정과 진짜 사랑을 찾아가는 내용을 그린 청춘 로맨스물이다.
조현은 '겨울 지나 벚꽃'에서 여주인공 남지아 역을 맡아 발랄하고, 정의심에 불타며 배려심 많은 따뜻한 모습을 담은 캐릭터를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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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드라마, 예능에서 팔색조로서의 모습을 보여주었던 조현은 이번 캐릭터를 통해 멜로의 연기를 선보인다.
'겨울 지나 벚꽃'은 한국은 물론 일본어와 영어, 중국어, 태국어, 독일어, 프랑스어 등 다양한 언어로 번역돼 연재돼 인기를 모은 동명 웹툰을 드라마화한 작품으로 2022년 초에 방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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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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