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김송이 하와이에서의 할로윈을 그리워했다.
김송은 2일 자신의 SNS에 "선이 5살 때 하와이에서 할로윈 파티 했었는데… 지금은 아무것도 못해줘서 괜시리 미안해지는 밤"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래서 오늘 현질 5,900원 해줌. 할로윈 파티 추억 놀이"라며 미국에서의 할로윈을 추억했다.
사진에는 코로나19 확산 전 아들 강선 군을 데리고 미국 하와이에서 할로윈을 즐겼던 강원래 김송 강선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강원래는 아들 강선과 커플 코스프레를 하고 할로윈 분위기를 한껏 즐기기도 했다.
엄마 김송 역시 아들 강선 군의 눈높이에 맞춰 장난기 가득한 제스쳐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송은 지난 2003년 클론 강원래와 결혼했다. 이후 10년 만인 2013년 인공 수정에 성공해 이듬해 아들을 출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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