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레이싱 모델 출신 방송인 구지성이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궁금증을 유발했다.
구지성은 2일 자신의 인스타스토리에 "감정의 한계. So tired"라는 글이 담긴 이미지를 게재했다.
이어 "사람이 한번 실망을 하면 어제의 감동으로 와 닿았던 말들이 오늘은 거짓말처럼 느껴지고 어떤 말이라도 믿고 싶었던 열정적인 마음은 시들어간다"고 적힌 이미지를 게재했다.
최근 300일이 된 딸 육아에 바쁘고 최근 골프에 취미를 들인 구지성이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눈길을 끌고 있는 것.
한편 구지성은 건설업에 종사하는 남편을 만나 2019년 6월, 6년 연애 끝에 결혼했다. 앞서 그는 난소기능저하 때문에 시험관 시술로 딸을 낳았다고 고백해 응원을 받았다.
lyn@sportschosun.com
<이하 구지성 SNS 글 전문>
감정의 한계. So tired. 사람이 한번 실망을 하면 어제의 감동으로 와 닿았던 말들이 오늘은 거짓말처럼 느껴지고 어떤 말이라도 믿고 싶었던 열정적인 마음은 시들어간다.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