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아역배우 갈소원이 뚜렷한 이목구비로 '완성형 비주얼'을 자랑했다.
2일 갈소원 공식 SNS에는 "촬영 왔다가 일찍 끝나서 가을소풍 모드. 단풍놀이가 너무 오랜만이라 너무 좋아 너무 좋아를 몇 번이나 외쳤는지! 촬영장이 최고의 단풍 관광지라니~ 고맙습니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촬영을 위해 분장 중인 갈소원의 모습이 담겼다. 갈소원은 갸름한 얼굴에 오똑한 코, 큰 눈망울로 몰라보게 성숙해진 모습. 갈소원은 촬영지를 둘러보며 홀로 단풍놀이를 즐기기도 했다. 올해 16살이 된 갈소원의 완성형 비주얼이 돋보인다.
한편, 아역배우 갈소원은 2013년 개봉한 영화 '7번방의 선물'에서 어린 예승 역을 맡아 얼굴을 알렸다. 이후 '내 딸, 금사월', '푸른 바다의 전설', '화유기' 등의 드라마와 '미스터 주: 사라진 VIP' 등의 영화에 출연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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