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한화 이글스가 오는 5일부터 대전-서산으로 나눠 마무리캠프 일정을 시작한다.
한화는 '카를로스 수베로 감독과 최원호 퓨처스(2군) 감독의 긴밀한 협으로 선수 테마별 인원을 분류한 맞춘 시스템으로 마무리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 시즌 1군 풀타임 시즌을 소화한 야수와 규정 이닝 및 불펜 소화 이닝이 많은 투수는 대전에서 관리와 보강에 중점을 둔다. 그 외 1군 선수들은 이지풍 수석 트레이닝 코치가 구성한 체력 강화 프로그램 위주 훈련을 실시한다.
서산에선 실전 위주의 캠프가 진행된다. 군 전역 선수, 재활 완료 후 복귀 선수 등 실전을 통한 기술 강화 훈련이 필요한 선수는 서산에서 최 감독과 함께 한다.
이번 캠프엔 문동주, 박준영 등 2022년 신인 및 육성 선수도 합류한다. 이들은 내년 스프링캠프 구성과 연계해 컨디션, 운동능력 확인에 포커스가 맞춰진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