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빈우가 몸매의 비법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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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도 추운데 갑자기? 히히. 제가 바디화보 찍는 날 대기실에서 찍은 셀카에요"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바디 프로필 촬영 대기실에서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 중인 김빈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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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는 지난 7월, 바디프로필 촬영을 위해 운동과 식단 관리를 하면서 52kg까지 23kg 감량에 성공한 바. 환한 미소 속 건강미가 돋보이는 탄탄한 복근, 잘록한 허리라인 등 늘씬한 몸매를 자랑 중인 모습이 눈길을 끈다.
김빈우는 "바디프로필 준비하면서 정말 많이 받았던 질문 중 하나가 탈모와 해골처럼 얇아지는 볼살에 대한 질문이 진짜 많았다"면서 "갑작스럽게 다이어트를 하면 영양소를 제대로 섭취하지 못하기 때문에 피부나 탈모 머릿결에 대한 고민이 있을 수 밖에 없다"며 자신만의 비결로 콜라겐 섭취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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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현재까지도 김빈우는 꾸준히 운동을 하며 자기관리 중인 모습을 SNS를 통해 공유하며 유지어터의 면모를 보였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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