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길병원(병원장 김양우) 안과 김동현 교수가 최근 열린 '제126회 대한안과학회 학술대회'에서 태준안과논문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Advertisement
이번 수상은 '눈 대상포진환자에서 눈물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 중합효소연쇄반응 검사의 유용성'이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받았다.
김 교수는 "그 동안 학술발전을 위해 해온 노력을 인정받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 더욱 열심히 연구와 임상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태준안과논문상은 국내 안과학 발전에 기여한 의료인 발굴 및 안과 분야 연구 의욕과 사회공헌을 고취하기 위해 지난 2002년부터 매년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