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래퍼 양홍원이 또 한 번 흡연하는 모습을 게재했다.
양홍원은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바람만이 알게 두는 XX아 그거 돈바람이야"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차 안에서 흡연을 하며 돈다발을 자랑하는 양홍원의 모습이 담겼다.
양홍원은 지난해 9월 도로 한 가운데서 바지를 내리고 엉덩이를 노출하고 있는 사진과 도로에 누워 흡연을 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해 논란이 됐다. 그럼에도 양홍원은 논란에 전혀 개의치 않아하며 다른 사진들을 연달아 게재했다. 현재는 이 사진을 모두 삭제한 상태다.
이후 지난 1월에는 지인의 생일을 축하하며 친구들과 함께 음주, 흡연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양홍원은 "오늘 아님. 고등학생 때임"이라며 미성년자 때 흡연과 음주를 했다고 스스로 밝혀 또 한 번 논란을 자초했다.
한편, 양홍원은 2017년 Mnet '고등래퍼' 우승자로 이름을 알렸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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