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맨 출신 배우 류담이 또 한 번 '장모님 찬스'를 썼다.
류담은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장금이 말고 앙금이. 앙금플라워떡케이크 장모님 찬스"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앙금케이크를 만드는 류담의 모습이 담겼다. 류담은 안경을 쓴 채 집중한 표정으로 세심하게 크림을 짜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2년간 40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진 류담은 현재까지 날렵한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전통주 소믈리에 류담의 새로운 도전이 돋보인다.
한편, 류담은 지난해 4년간 미쉐린 가이드에 선정된 요식업 대표의 딸과 결혼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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