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맨 출신 배우 류담이 또 한 번 '장모님 찬스'를 썼다.
류담은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장금이 말고 앙금이. 앙금플라워떡케이크 장모님 찬스"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앙금케이크를 만드는 류담의 모습이 담겼다. 류담은 안경을 쓴 채 집중한 표정으로 세심하게 크림을 짜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2년간 40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진 류담은 현재까지 날렵한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전통주 소믈리에 류담의 새로운 도전이 돋보인다.
한편, 류담은 지난해 4년간 미쉐린 가이드에 선정된 요식업 대표의 딸과 결혼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