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바다가 과감한 브라톱 패션을 선보였다.
바다는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밤 9시. 골 때리는 바다를 지켜봐주세요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브라톱에 트레이닝팬츠를 입고 있는 바다의 모습이 담겼다. 바다는 심플한 듯 화려한 재킷으로 힙한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돋보이는 건 바다의 '개미허리'였다. 바다는 군살 하나 없는 몸매로 시선을 모은다.
한편, 가수 바다는 현재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