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휴고 요리스가 콘테 시대 개막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요리스는 비테세와의 유로파 컨퍼런스리그 경기를 하루 앞둔 3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선수 대표로 나섰다.
요리스는 "콘테 감독은 팀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될 지도자"라면서 "그의 경력 자체가 이를 말하고 있다"고 극찬했다. 이어 "이번 주가 구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감독이 팀을 떠나는 것은 쉽지 않다. 우리는 누누 감독을 존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콘테 감독과 첫 훈련을 한 요리스는 "콘테 감독이 팀에 적절한 구조를 줬다"면서 "선수들은 서로간 더 많은 것을 요구할 필요가 있다. 지난 몇년간 그와 같이 대단한 감독과 일하는 것은 대단한 기회"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지금은 말보다는 행동이 필요한 시간"이라고 했다.
누누 산투 감독 시절 잘못된 점에 대해서는 "과거에 대해 말하고 싶지 않다. 현재에 집중할 뿐"이라고 말을 아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의사와 재혼' 강성연, 시父 선물까지.."꿈같다" 행복 되찾은 일상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전과 6범' 임성근, 결국 파주에 3층식당 오픈..카페까지 갖춘 '대형 규모' -
'♥박성광 이혼설 해명' 이솔이, 해외서 비키니 노출..잘록 허리+애플힙 -
[MSI 2026] 결승에 바짝 다가선 한화생명, 패자조 떨어진 T1, 엇갈린 LCK팀 행보 -
82메이저, 태국 뜨겁게 달궜다..방콕 단독 콘서트 성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하늘이 도왔다!' 대한민국 망친 역대 최악의 감독, 연봉 삭감까지 준비→체코축구협회 사령탑 협상 결렬 분위기
- 2.프랑스 매체 "파라과이측, 대회 도중 세상 떠난 데샹 어머니 모욕" 패륜 욕설 의혹 제기…데샹 감독 "도 넘었다" 분노
- 3.[속보] 홍명호급 대참사 오히려 초대박...'세계 최고 명장' 클롭, 독일 역대급 HERE WE GO
- 4.국제망신 전락한 한국축구, 여전히 정신 못차리는 KFA...새롭게 출범한 혁신위 향한 상반된 시선
- 5.슈퍼스타 손흥민' 0골 월드컵 광탈'인데 깜짝 기록 탄생...MLS 위상 폭등, 16강 배출 리그 '5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