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박연수의 딸 송지아가 성숙한 미모를 뽐냈다,
Advertisement
박연수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처음으로 운전 안 하고 srt 타고 여유롭게 목포역 도착. 저랑 지아랑 한 팀이 되어 아주 재밌는 촬영을 했습니다. 제 인생 9번째 라운딩~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지아는 15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성숙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여기에 우월한 비율까지 자랑하는 송지아는 골프복도 모델처럼 소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
앞서 박연수는 키가 훌쩍 큰 송지아의 사진을 올리며 "문득 섬뜩. 많이 컸다 내 새끼♥ 고맙고 사랑해"라는 글을 올리며 딸의 폭풍 성장에 새삼 놀라움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송지아는 주니어 골프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3세 첫 시험관, 가능할까” 허안나, 결혼 6년 만에 직접 배주사…간절한 임신 도전 -
'미트4' 眞 이소나 "母 41세 때 파킨슨병 발병, 고등학생 때부터 간병했다”(아빠하고) -
이수현, 몰라보게 슬림해진 근황..히키코모리·폭식 고백 "몸 찢어질 듯" -
'10kg 감량' 성시경, 날렵한 턱선+윙크 자신감 "모델 염치 챙겼다" -
'주사이모 논란' 키, 5개월 만에 '수척해진 얼굴' 포착…샤이니 완전체 복귀 -
풍자, 28kg 감량했는데 日서 굴욕..'관짝 1인석'에 갇혔다 -
‘30기 영자’ 맞아? 몰라보게 달라진 미모… “누구보다 여린 언니” 순자도 감탄 -
김성수, ♥박소윤과 100일 데이트서 자폭 "여기 여자랑 왔었다" 분위기 '싸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얼굴에 146㎞ 헤드샷이라니…'트라우마 남을까?' 78억 투수, 올해도 험난한 첫걸음 [대전포커스]
- 3.설마 50구가 한계? 아쿼용인가? "6주 후 좋은 소식" 희망, 아직 유효한가? 두가지 해결과제
- 4.'ERA 29.25' 39억 원투펀치 성적 이게 맞나…LG 계산 제대로 꼬였다, 어떻게 풀까
- 5.삼성 공포의 홈런 타자, 삼진 먹고 죄인처럼 고개를 숙였다...얼마나 답답했으면 기습 번트까지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