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일상을 공유했다.
4일 이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들 없이 외출한 적이 언제 였던가...?? 제대로 힐링 시켜준 힐링산장^^♡"이라고 적었다.
이어 "깜짝 출연으로 매니저 차 타고 보령까지 몰래 와준 나의 미니미 서윤이♡"라며 딸도 언급했다.
글과 함께 전광렬과 찍은 투샷, 허경환과 이수영을 담은 사진도 공개했다. 이지현은 최근 채널S '힐링산장' 시즌2에 출연해 MC인 세 사람과 근황 토크를 한 바 있다. 첫째 딸 보령 양의 사진도 공개했는데, 엄마를 쏙 빼닮은 눈매가 인상적이다.
한편 이지현은 두 차례 이혼 후 현재 홀로 아들과 딸을 키우고 있다.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내가 키운다'에 출연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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