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겸 작가 서정희가 클로즈업 사진에서도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서정희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액세서리 리본& 반지. 토끼풀꽃 두 개를 묶어 꽃반지를 만들었지요. 우리 아이들 손에 팔찌도 만들어 끼워줬구요. 시계 대신이지요. 친구들끼리 손가락에 서로 끼워주며 변치 말자고 우정도 약속했지요. 오늘 갑자기 꽃반지가 끼고 싶네요. 아련한 추억도 떠오르고 은희의 '꽃반지 끼고' 노래도 흥얼거리네요. 차 속에서 사진을 찍는 내가 웬지 싱숭생숭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정희는 60세라고는 믿기 힘든 동안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클로즈업된 사진에서도 주름 하나 없는 매끈한 꿀피부를 자랑한 서정희는 소녀 같은 분위기를 풍겼다.
특히 서정희는 앞머리를 일자로 자른 뱅헤어에 리본을 단 사랑스러운 헤어스타일까지 소화하며 역대급 미모를 뽐냈다.
한편 서정희는 지난해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으며, 다양한 방송에서 활동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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