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 수영, 사랑이 뚝뚝 떨어져 "그냥 걷는데 좋았어♡"…이연희 "길다 길어~" by 김수현 기자 2021-11-05 18:50:2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소녀시대이자 배우 최수영이 서울 데이트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수영은 5일 자신의 SNS에 "그냥 걷는데 좋았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서울 이곳저곳 데이트 명소를 방문한 수영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수영은 자신을 찍어주는 사람에게 러블리함이 가득 담긴 미소로 행복감을 표현했다. 이를 본 배우 이연희는 "길다 길어~ 쭈우 쭈우~!"라며 돈독한 우정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한편, 최수영은 지난 2월 종영한 JTBC 드라마 '런 온'에 출연했다. 최수영은 지난 2012년부터 배우 정경호와 공개 열애 중이다.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