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트라이비(TRI.BE)가 '우주로' 활동을 마무리했다.
트라이비는 4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첫 번째 미니앨범 'VENI VIDI VICI (베니 비디 비치)' 타이틀곡 '우주로 (WOULD YOU RUN)' 무대를 소화했다.
이날 트라이비는 한층 더 화려해진 7인 7색 비주얼과 함께 트렌디한 스타일링으로 무대에 등장했다.
'우주로' 당장 갈 듯한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와 손과 팔을 활용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인 트라이비는 특히 창문 밖을 쳐다보는 듯한 동작의 포인트 안무 '빼꼼춤'과 함께 멤버들이 만드는 다양한 하트 제스처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트라이비의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우주로'는 신사동호랭이와 EXID 엘리가 공동 작사·작곡한 뭄바톤 장르의 곡이다.
한편, '우주로'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트라이비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의 만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