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이현이의 반전 훈육법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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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운명' 녹화에서 이현이와 남편 홍성기는 조카들까지 아이 넷을 데리고 글램핑을 떠났다. 극도로 신난 아이들은 넘치는 흥을 주체 못하고 금세 난장판을 만들었다. 이현이는 아이들을 따끔하게 훈육했고, 처음보는 엄격한 모습에 스튜디오에 있던 모두가 깜짝 놀랐다고.
특히 이날은 홍성기와 외모는 물론 거침없는 입담까지 똑 닮은 누나가 등장해 과거 폭로에 나섰다. 홍성기의 누나는 "홍성기가 이별하면 늘 울었다. 너무 울어서 베개가 축축했다"며 동생의 진땀을 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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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홍성기의 누나는 "홍성기가 연애할 때 잡고 살았다"는 역대급 발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방송은 8일 오후 10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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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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