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울산 현대 모비스 유재학 감독은 "어제 슈팅이 너무 들어가지 않았다. 또 15초를 남기고 한 플레이가 아쉽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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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감독은 7일 울산에서 열리는 서울 삼성과의 경기 전 공식기자회견에서 "김시래에 대한 수비 보완을 하려고 노력했다. 지난 경기에서 김시래가 어시스트를 14개나 했다"며 "라숀 토마스가 파울 트러블이 너무 심하다. 전투적이고 좋긴 하지만, 필요할 때 쓰지 못한다. 또 가운데서 어느 정도 비비는 부분이 필요한데 그 부분이 좀 아쉽다"고 했다.
또 2대2 수비에 대해서는 "2대2는 기본적으로 내외곽의 호흡이 중요하다. 비시즌 호흡은 좋았는데, 시즌에 들어가면서 앞선에서 약간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
했다.울산=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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