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코미디언 황신영이 쌍둥이들을 데리고 첫 산책을 했다.
황신영은 7일 자신의 SNS에 "날씨 좋아서 급으로 둘째 셋째와 첫 산책"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주말 육아는 정말 너무 힘드네요. 오늘 날씨 넘 좋아서 급으로 비타민D 맞으러 집 근처 산책 나왔어여. 첫째 아서만 할머니한테 잠깐 맡기고. 저희 부부 어제 또 쪽잠 말고는 잠을 못자서 정신이 이상해지고 있는 것 같았는데 잠깐이라도 이렇게 나오니 너무 힐링 되네유"라며 짧은 힐링을 즐겼다.
그는 "육아는 저엉말... 힘드네요. 그래도 애들이 요즘 하루에 한번씩? ?n 웃어줄 때가 있는데유. 고 때 힘이 다시 생기네유. 삼둥아~~많이 웃어주라~"라며 힘든 육아속에서도 힘이 되는 삼둥이들의 미소를 자랑했다.
한편, 황신영은 2017년 결혼, 지난달 인공수정으로 얻은 세쌍둥이를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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