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고소영이 주말 밤, 요트로 밤마실을 떠났다.
고소영은 8일 자신의 SNS에 "더 추워지기 전에 한강 밤 마실"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더 추워지기 전, 한강에 놀러간 고소영의 모습이 담겼다.
고소영은 낭만적인 가을의 한강의 경치를 만끽하며 와인과 안주를 즐겼다.
특히 고소영은 한강 요트를 빌려 특별한 시간을 보내 더욱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고소영은 2010년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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