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윤종신의 아내이자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가 화려한 운동복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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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라는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운동 후 스트레칭은 필수!!!! 내 취향 확실히 아는 우리 코치샘의 감동선물 어흥이 점프슈트. 내 몸에 진짜 맞춘 듯 딱 맞음. 다치지 않고 열심히 몸 관리 할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선물 받은 운동복을 입고 스트레칭 중인 전미라의 모습이 담겼다. 전미라가 선물 받은 옷은 전신이 호랑이 무늬로 극강의 화려함을 자랑했다. 화려한 옷보다 더 돋보이는 건 전미라의 놀라운 다리 길이였다. 전미라는 175cm의 쭉 뻗은 기럭지를 자랑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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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미라는 2006년 가수 윤종신과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둘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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