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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세 쌍둥이들 육아에 한껏 지쳐 있다 겨우 시간을 내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기는 황신영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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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는 남편이 없는 사이에는 혼자 육아를 책임져야 하는 황신영은 최근 SNS에 "난 발에도 다래끼가 난 것 같다"라고 속상해 했고 남편은 "면역력이 약해져서 그렇다. 잘 먹고 잘자야 하는데 잠도 못자고 밥도 제 때 못먹어서 그렇다"라고 안쓰러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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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신영은 2017년 결혼, 지난달 인공수정으로 얻은 세쌍둥이를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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