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닮은꼴" 정미애 4살 딸 인형 미모 '클수록 엄마 DNA' by 이유나 기자 2021-11-10 12:49:1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트로트 가수 정미애가 4살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Advertisement정미애는 10일 "생일 파티 때 입을 옷인데 너무 좋아서 난리난 아영이ㅎㅎㅎ"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화이트 볼륨 드레스를 입은 귀요미 딸 아영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예쁜 옷을 입고 신난 아영이가 빙글빙글 도는 모습이 귀엽다.Advertisement정미애는 어린 시절부터 송혜교 닮은꼴 별명을 달고 자라며 '트로트계의 송혜교'라고 불리기도 했다. 엄마 DNA를 물려받은 딸의 성장이 기대를 모은다. Advertisement한편 정미애는 가수 조성환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정미애는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선(善)을 차지한 바 있다.ly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