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훌리뱅'의 리더 허니제이가 마운드에 오른다.
두산 베어스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에서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이날 마운드에 오를 주인공은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 우승 크루 훌리뱅의 리더이자 걸스힙합의 아이콘 '허니제이'다.
허니제이는 걸스힙합 분야의 최고수로 최근 훌리뱅의 스우파 우승을 이끄는 등 대중들의 관심과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한편 1차전에서는 두산에 6대4로 승리한 가운데 2차전에서는 김민규(두산)와 백정현(삼성)이 선발 등판한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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