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재력가 남편이 찍어줬나..40대에도 소녀 같은 일상 by 박아람 기자 2021-11-10 14:07:4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이요원이 세월을 거스르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Advertisement이요원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산 #미세먼지 #보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이요원은 남산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42세에도 소녀 같은 풋풋함을 뽐내는 그의 분위기가 놀라움을 자아낸다.Advertisement한편 이요원은 지난 2003년 화학기업 대표의 장남인 프로골퍼 출신 박진우와 결혼을 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