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딸의 먹방을 자랑했다.
함소원은 11일 자신의 SNS에 "혜정 먹방, 라방 꿈나무"라며 혜정 양의 모습을 게재했다.
이어 "앞으로는 라방 혜정이가 할 수도 있어요~ 요즘 저보다 더 먹어요~"라며 뿌듯해 했다.
함소원 진화의 외동 딸 혜정 양은 엄마, 할머니가 "잘 먹네~"라고 칭찬하자 이에 자극을 받은 듯 그릇 채 손으로 들고 마시며 재롱을 부렸다.
한창 성장기인 딸 혜정 양은 엄마 함소원 보다 많이 먹는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 1녀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변우석·아이유 나란히 고개 숙였다..'대군부인' 논란에 눈물+자필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SC이슈]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 -
'차세찌♥' 한채아, 초등학생 때 시아버지 차범근과 첫 만남.."내 아버님 될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