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이지안이 반려견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이지안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 껌딱지"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반려견과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는 이지안의 모습이 담겨있다. 반려견을 향해 입술을 내민 채 애정을 드러내고 있는 이지안. 그러나 반려견을 고개를 돌린 채 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어 웃음을 안긴다.
이지안은 "우리 룽이 오늘 예쁜 원피스 입었어요.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사랑스런 내 새끼들 사랑해"라면서 "반려동물 사지말고 입양하세요"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 4월 이지안은 독약 테러로 반려견을 잃은 안타까운 사연을 고백한 바 있다. 당시 이지안은 "어떤 사람이 담 넘어 독약을 던졌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한편 배우 이병헌 동생인 이지안은 지난해 방송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에 출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블랙핑크 리사, SNS 게시물 하나에 '9억'인데…손에 든 건 '2000원 다이소 컵'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
차현승, 보미♥라도 결혼식서 '백혈병 완치' 축하 받았다…"해주러 갔다 더 많이 받아"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5.[속보]北 내고향여자축구단 중국 통해 입국,北선수단 2018년 이후 7년만의 방한...20일 오후 7시 수원FC위민과 준결승[亞여자챔피언스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