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 오정연, 17세 연상 백종원에 "형부와 일명 효도사진" 너스레 by 김수현 기자 2021-11-13 15:56:0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특별한 친분을 과시했다. Advertisement오정연은 12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형부와 일명 효도사진"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요리연구가 백종원 옆에서 브이를 그리며 웃고 있는 오정연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오정연은 소유진의 남편인 백종원을 '형부'라 부르며 친분을 자랑했다. 한편 오정연은 연극 '리어왕'에서 리건 역에 발탁됐다. 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