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옥택연과 이준혁의 애틋한 과거가 공개된다.
tvN 월화극 '어사와 조이' 측은 14일 세자(이준혁)와 함께한 라이언(옥택연)의 과거를 공개했다.
이언은 지금과 달리 총명한 눈빛으로 세자를 알현했고, 세자도 따스한 시선으로 그런 이언을 바라봤다. 또 불꽃 튀는 검술 대련까지 함께 했다. 문무를 나누며 두터운 우정과 신뢰를 쌓아가던 두 죽마고우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베일에 싸인 두 사람의 이야기에 궁금증이 쏠린다.
15일 방송되는 3회에서는 개화골 위기 수습에 나선 이언과 조이? 콤비 플레이가 펼쳐진다. 이와 함께 숨겨진 이언의 과거도 공개된다.
제작진은 "이언과 세자의 과거 서사는 앞으로의 이정표가 되는 또다른 축이다. 이언과 조이에게 예측하지 못한 사건이 발생한다. 본격적인 수사쇼를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어사와 조이' 3회는 15일 오후10시 30분 방송된다. 4회는 기존보다 10분 당겨진 16일 오후 10시 20분 전파를 탄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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