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그룹 클론 출신 구준엽이 머리 문신 후 더 젊어진 외모를 자랑했다.
구준엽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머리삼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구준엽은 체크 남방에 갈색 멜빵바지를 입고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내고 있는 모습. 여기에 무게감을 주는 워커와 선글라스를 매치해 카리스마 넘치는 패션을 완성시켰다.
머리 문신 후 점점 회춘하는 외모를 과시하는 53세 구준엽의 비주얼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구준엽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머리에 문신하는 과정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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