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필라테스 여신' 양정원이 인바디를 공개했다.
양정원은 15일 자신의 SNS에 "49.9kg 1번과 51.5kg 2번. 체중은 높지만 2번이 더 좋은 몸입니다. 체중에만 집착하지 맙시다. 그나저나 너무 하체운동만 했네. 인바디 애프터 앤 비포였음. 고개숙여 반성. 다음달에 다시 좋은 인바디 올려볼게요"라며 인바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양정원은 51.5kg에 골격근량 23.4kg, 체지방량 7.7kg, 체지방률 15%, BMI 19.1에서 49.9kg에 골격근량 22.4kg, 체지방량 9.1kg로 BMI 18.6, 체지방률 18.3의 몸으로 변했다.
양정원의 프로필상 신체조건은 1m66에 46kg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엄마처럼 곁 지킨 18년'…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폭풍 오열' -
'최진실 딸' 최준희, 이모 할머니 루머에 폭발 "돈받고 일한 시터? 온가족이 대분노"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김준호 "코로나때 1억 투자해 11억 찍었는데…" 7년째 강제 '강퇴' 불가 -
유재석, '국민 MC' 왕좌 안 내려온다..."4년 뒤 또 상승세, 영원한 국민MC" -
[공식] 별사랑, 결혼 8개월만 기쁜 소식 "임신 16주차, 태명은 '뽀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2.이정후는 했는데, 오타니는 못했네? 눈 앞에서 날아간 '그라운드 홈런'…'5타점 맹활약' 타선에서도 부활 완료
- 3.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
- 4.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5."중계카메라에 박제!" 네이마르, 심판진 '초황당' 사상 초유 교체 실수에 격분...산토스 구단 "대기심 실수, 설명할 수 없는 오류"[브라질 명단 발표 D-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