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아티스트 배드룸이 새 미니앨범 '홈 배드 홈'으로 컴백한다.
배드룸은 15일 낮 12시 '홈 배드 홈'을 발표했다.
'홈 배드 홈'은 사랑에 빠진 남녀의 절절한 감정을 집의 각 구역에 녹여낸 '하우스' 콘셉트의 앨범이다. 사랑에 빠진 남녀가 한집에 살게 되며 느끼는 설렘과 떨림부터 이별 후 남은 공허함까지, 다양한 감정이 총 6개 트랙에 순차적으로 담겼다. 트랙명 또한 키친 리빙룸 베드룸 발코니 등 집의 각 구역을 나타내도록 기획했다.
뮤직비디오는 15일 오후 6시 공개된다. 러닝타임만 10분이 넘는 이번 뮤직비디오는 좋은 음악과 영상을 좀더 길게 보여주고 싶다는 배드룸의 기획의도로 제작됐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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