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현아가 혓바닥에 스티커를 붙인 모습을 공개했다.
15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혓바닥 모양의 이모티콘과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현아는 자신의 혓바닥에 스티커를 붙인 모습을 공개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네티즌들은 "이거 스티커죠?", "타투 인줄 알고 깜짝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근 현아는 모 스타일리스트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던과의 결혼이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온 바 있다.
한편 현아와 던은 2016년에 열애를 시작, 2018년부터 공개 연애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