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만성피로를 언급했다.
15일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1주일에 무조건 한번씩 맞는 수액. 수액 없이는 나도 없다. 만성피로 꺼지라"라며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팔에 링거를 맞고 있는 배윤정의 모습. 특히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살짝 얼굴을 드러냈지만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배윤정은 2019년 11세 연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지난 6월 42세 나이에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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