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러블리즈 출신 베이비소울이 이수정으로 새로운 출발을 알린다.
베이비소울은 본명인 이수정으로 활동명을 변경,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수정은 남색 원피스에 회색 재킷을 매치한 시크하고 세련된 모습부터 흰색 드레스로 우아함을 뽐낸 모습, 베레모를 쓴 채 사랑스럽고 스포티한 분위기를 연출한 모습 등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수정은 2011년 휘성이 피처링한 디지털 싱글 '남보다 못한 사이'를 발매, 솔로가수로 먼저 이름을 알렸다. 이후 2014년 러블리즈의 리더 겸 메인보컬로 데뷔한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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